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에서 맛 본 맛난 커피와 블루베리 스콘 두개

북악산 팔각정에서 마주친, 숨 막히게 멋진 서울 전경

고미가 20년 넘게 자라난 마당에서의 나른한 몇 시간...





그리고, 이 모든 것들을 극치의 상태로 빛나게 해 준 믿을 수 없었던 초여름 날씨

인생 별거 없다...
북악산 팔각정에서 마주친, 숨 막히게 멋진 서울 전경
고미가 20년 넘게 자라난 마당에서의 나른한 몇 시간...
그리고, 이 모든 것들을 극치의 상태로 빛나게 해 준 믿을 수 없었던 초여름 날씨
인생 별거 없다...